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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상식

과일소주 종류와 도수, 고르기 전에 딱 하나만 알고 가세요

과일소주 종류와 도수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편의점에서 고르는 법부터, 달콤하고 탄산 있는 술을 찾는 분들을 위한 다른 선택지까지 |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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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즈
Apr 14, 2026
과일소주 종류와 도수, 고르기 전에 딱 하나만 알고 가세요
Contents
봄 모임 앞두고 과일소주 찾고 있다면편의점에서 자주 보이는 과일소주 종류과일소주 순위, 맛으로 고를까 도수로 고를까달콤하고 탄산 있는 걸 원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만든 술도 있어요자주 묻는 질문과일소주 도수는 얼마나 되나요?과일소주랑 과실주는 뭐가 달라요?봄 야외 모임에는 어떤 술이 잘 맞나요?과일소주, 고를 때 기준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봄 모임 앞두고 과일소주 찾고 있다면

과일소주 여러 캔이 나란히 놓인 이미지, 봄 소풍 분위기

꽃놀이, 봄 소풍, 주말 모임.

봄이면 나들이 약속이 많이 잡히시는 분 많으시죠.

이맘때 마트나 편의점 술 코너 앞에서 한 번쯤 서성이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근데 막상 고르려면 헷갈리죠. 과일소주 종류가 너무 많아서요.

자몽, 청포도, 복숭아, 블루베리… 맛은 다양한데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정리했어요.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편의점 과일소주 종류와 도수 비교

  • 달콤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다른 선택지


편의점에서 자주 보이는 과일소주 종류

편의점 과일소주 종류 도수 비교 — 자몽에이슬 좋은데이 블루베리 순하리

편의점 기준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건 3개의 브랜드 제품들이 있어요.

하이트진로 — 에이슬 시리즈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이 대표 제품이에요. 도수는 13%로 일반 소주(16~17%)보다 낮고, 자몽·청포도·자두 향이 깔끔하게 올라오는 편이에요. 편의점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라인이에요.

롯데칠성음료 — 순하리 시리즈 복숭아, 유자, 블루베리 등 맛 종류가 넓어요. 도수는 14%로 에이슬보다 약간 높아요. 국내보다 해외 수출 비중이 높아져서 일부 맛은 편의점에서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무학 — 좋은데이 컬러시리즈 석류, 블루베리, 자몽 등 라인업이 가장 다양해요. 도수 13.5%, 수도권보다 경남 지역에서 특히 유명하지만 편의점에서는 전국적으로 볼 수 있어요.

도수 정리: 에이슬 13% / 좋은데이 13.5% / 순하리 14%

달콤해서 잘 넘어가지만, 도수 자체는 13~14%예요. 맥주(4~5%)와 비교하면 꽤 차이가 있어요. "달달하니까 많이 마셔도 괜찮겠지"는 착각이 나오기 쉬운 구조라 페이스 조절이 필요해요. 봄 낮 자리라면 특히요.

과일소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가 궁금하다면 스파클링 와인 안주 추천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과일소주 순위, 맛으로 고를까 도수로 고를까

취향 기준으로 고른다면 이렇게 나뉘어요.

상큼하고 청량한 걸 좋아한다면 —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이 잘 맞아요. 과일향이 진하지 않고 깔끔한 편이에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게 좋다면 — 순하리 복숭아나 좋은데이 석류 계열이 잘 맞아요. 과일향이 더 풍부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편이에요.

도수를 낮추고 싶다면 — 같은 과일소주 계열 안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요. 13%나 14%나 술자리 흐름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요. 도수 자체를 낮추고 싶다면 다른 주종으로 살펴보시는 것이 좋아요.


달콤하고 탄산 있는 걸 원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만든 술도 있어요

앞서 말한 것처럼 과일소주로만 본다면 도수 차이는 크지 않아요. 13~14%로 범위가 넓지않아서 도수 자체를 낮추고 싶다면, 다른 방식으로 만든 술도 보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서 다른 방식으로 만드는 주류 하나 추천드릴게요.

과일소주는 소주에 과일 향료를 더해서 만들고, 과실주는 과일 자체를 직접 발효해서 만들어요. 만드는 방법이 달라서 맛의 결도 달라요. 향료 기반이 아닌 과일 발효 특유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산미가 있는 편이에요.

도수도 확연히 낮아요. 4~5% 수준이라 봄 낮술이나 야외 자리에서 훨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세츠 애플사이더는 강원도 춘천 사과를 발효해서 만든 탄산 과실주예요. 500mL 캔, 도수 4.5%. 달콤하고 청량한 탄산감이 있으면서 도수는 맥주 수준이에요. 과일소주를 주로 마셨는데 색다른 걸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면 이쪽도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과실주 애플사이더 세츠 봄 모임 달콤한 저도수 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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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크닉에 어울리는 술을 찾는 분이라면 → 벚꽃 피크닉 음료 추천 가이드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과일소주 도수는 얼마나 되나요?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13~14% 수준이에요. 맥주(4~5%)보다 훨씬 높고, 일반 소주(16~17%)보다는 약간 낮아요. 달콤해서 낮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도수가 있는 편이에요.

과일소주랑 과실주는 뭐가 달라요?

만드는 방식이 달라요. 과일소주는 소주에 과일 향료를 더해서 만들고, 과실주는 과일을 직접 발효해서 만들어요. 도수도 차이가 커요. 과일소주는 13~14%, 과실주는 보통 4~7% 수준이에요.

봄 야외 모임에는 어떤 술이 잘 맞나요?

낮 자리라면 도수가 낮고 탄산 있는 걸 고르는 게 편해요. 과일소주는 도수가 있어서 여러 캔 마시기엔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캔 포장이라 들고 다니기 편하고 도수 낮은 탄산 과실주 계열이 봄 야외 자리에서 적합합니다.

봄나들이 저도수 스파클링 과실주 추천

과일소주, 고를 때 기준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종류가 많아서 고민이라면 상큼한 걸 좋아하면 에이슬, 달콤하고 부드러운 걸 원하면 순하리나 좋은데이 계열부터 시작하면 무난해요.

도수 자체를 낮추고 싶은 분이라면 과실주 계열도 방법이에요. 봄 자리에 어울리는 술,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아요.

현재 세츠 애플사이더도 3캔에 1만원대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구매가능하므로 상큼한 사과향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드릴게요.

봄나들이 홈술에 적합한 사과주 세츠 애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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